팔릴 만한 상품을 판다

큐레이션 커머스

큐레이션 커머스를 내거는 회사들. 티몬 오늘의 추천, 이지쇼핑, 오늘의 집, ..

AI시대, 똑똑한 쇼핑 플랫폼이 뜬다


왜 큐레이션이 필요한가?

MD나 CM의 직관, 영업력에 의해 상품 선정 그만.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하는 중개상 형태를 띠고 있는 오픈마켓은 셀러(일반 판매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소비자의 니즈를 잘 파악해 수요가 많은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셀러를 영입하는 게 오픈마켓 시장의 최대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비싸더라도 마음에 꼭 맞는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며 무조건 싼값에 많은 양을 판매하는 가성비 상품의 강점이 희석되고 있다. 결국 주요 온라인 쇼핑 업체의 전략은 소비자를 잘 파악하는 셀러를 끌어들이는 경쟁에 집중될 전망이다.


큐레이션 서비스에 대한 편견? 맞춤형? 진짜 맞춤이 뭔지는 알고 말하는거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알고리즘을 이용해 각 고객의 라이프스탈이나 선호도 등의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직접 본 상품, 관련이 있는 상품, 관심이 있을 것 같은 상품들을 추천·제안한다. 맨날 고도화된 알고리즘, 빅데이터, 인공지능. 같은 “있어 보이는” 말들로 포장하지만 그 실속?실상?은 전과 다르지 않음. 그게 싫다. 이 말들 제일 싫어한다.

http://platum.kr/archives/93320 온라인에서 얻은 데이터로 흥미로운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가령, ‘킨들 사용자라면 3일 이내에 읽을 수 있는 책들’, ‘뉴욕에서 잘 팔리는 소설’, ‘고객리뷰 1만 건 이상 받은 책들’을 추천하는 식이다. 고객 입장에서 손길이 갈 법한 큐레이션이다.


빼놓을 수 없는 유튜브

유튜브. 인공지능이라서 좋네! 가 아니라 그 타이밍에 맞게 노래 재생. 이게 좋은거다. 내가 자주 보는 채널과 이제 관심가질 법한 영상, … 이런게 적절하게 섞여 recommend에 보여진다. 그럴 일은 잘 없지만 홈을 몇 번 새로고침하면 바로 볼 만한 콘텐츠를 찾아 소비하게 만든다. 이 콘텐츠가 상품일 순 없을까?

팔릴 만한 상품을 팔아야 한다. 추천, 큐레이션을 못하는 오픈마켓은 도태될 것이라는 말도 있듯이

추천 서비스를 구축했다.


과제

소비자의 취향과 그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가 뭐가 있을까? -> 모델링과 프로파일링데이터 분석의 핵심, 모델링①


롯데그룹 이투프로젝트 TF팀

인공지능, 머신러닝에 대한 생각? 기술이 유행을 따라선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를 편리하게 만들겠다는,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를 차근차근 선뵈는 것이다.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처음부터 알긴 어렵다. 미래 기술은 답을 알고 시작하는 일이 아니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기에 지금 당면한 과제에 집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소비자를 관찰하고 그들의 니즈(needs)를 알아내려 노력해야 한다. 당면한 작은 숙제들을 해결하다 보면 큰 물줄기도 보일 것이다.

기술을 배워야 하는 이유? 어렵더라도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웹/앱 서비스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개발자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컴퓨터를 이해’하고 기술을 이해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데. 컴퓨터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도 없으면서 IT 기획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서비스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화면을 그리고 상세기획서를 만드는 것을 넘어 코드를 배워야 한다.

터치 인터페이스와 음성 인터페이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1122164811 네이버i-클로바 통합…“쇼핑, 이제는 말로 하는 시대”

https://becominghuman.ai/voice-interface-vs-visual-interface-716a5cfc8175 Voice Interface vs Visual Interface

음성과 화면의 조화

현대쇼핑 보이는 ars(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1123093541) 보이는 ars 다른 것들. 위메프 전화주문

대화형 커머스 비교

sk 11번가 누구와 연계해 음성주문, 현대홈쇼핑 보이는 ars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78505

또한 AI 도입의 장애물로 여겨지는 또 다른 이유는 데이터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두 가지 방안을 내놓으면서 기업들이 넥스트 빅데이터로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선 데이터 에스테틱(Data Aesthetic)을 통한 기업 데이터 확보다. 데이터 분석을 하려 해도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빠져있는(Missing) 경우도 많은 만큼, 강화학습 기반의 GAN(General Adversarial Network)을 통해 필요한 데이터를 생성하거나 보정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업계에서도 많은 논의가 되고 있는 데이터 유통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강력한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인해 기업들이 파편화된 고객 정보만을 활용할 수밖에 없지만, 법이 허용하는 테두리 내에서 데이터 분석을 위해 기업들이 필요한 외부 정보들을 유통하고 분석해주는 역할도 꿈꾸고 있다.

데이터 분석을 하고 싶ㅁ은데 데이터가 없다구!! 알파고와 알파제로. 강화학습.

거래가 뭐지? 결제는 뭐지?

Summary:

결제 거래, 거래시스템, 거래 완료, 거래 거부, 결제 요청, 거래 내역, 카드 결제, 카드 거래, …


거래?

곱씹을수록 생소했다. 요새 계속 블록체인, 가상화폐 콤보 아티클이 보인다. 돈을 찍어낸다더니 하는데 물어보면 깔끔하게 답하기 어려웠다. 거래가 뭔지 찾아보다 보니 결제는 뭔지, 진짜 돈 가상의 돈을 왜 구분하는건지, 돈이란 게 뭔지, 금융사가 왜 없어진다고 말하는지, 이 왜 따로 있는 건지, 도대체 뭐길래? 결제는 뭐고

다시 살펴보는 온라인 쇼핑 여정

!결제 그림, 캡쳐 화면

이 사이에 도대체 무슨 일들이 일어나는 걸까?

돈이란?

처음부터 시작해보자.


간편 결제

간편결제 연간 거래액이 9조원 이상 숫자로 시장규모. 초기엔 업체마다 첫 결제 프로모션으로 경쟁 과열이 있었다. 20개 이상의 간편결제 서비스가 난립했고 마케팅 소식에 따라 초기 사용자 모객에 열을 올렸다. 이제 치열한 경쟁의 결과로 소규모 업체들은 사라지고 대기업 유통, 플랫폼 기업이 간편결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차후 각 간편결제 서비스 별로 자세히 정리하겠지만 이제 간편결제 서비스 시장이 주요 지급&결제 수단으로 자리잡으면서 조금씩 정착하면서

우리나란 이정돈에 미국은 작년 기준 페이 시장 규모가 1120억달러로 중국의 80분의 1 규모에 그친다. 중국의 작년 간편결제 시장은 9957조원 규모로 알리페이와 텐페이를 중심으로 빠르게 일상생활에 파고들고 있다.

간편결제 수수료: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1&oid=023&aid=0003312661

참고자료

“중개인 없는 직접 거래, 블록체인이 인터넷의 미래다.”

http://www.sisajournal-e.com/biz/article/177506 http://www.fnnews.com/news/201712201143442585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712201527001&code=920301 플랫폼 기획에 관심갖기 시작한 뒤부터 눈에 들어온 단어들. 용어 정의 정리. https://brunch.co.kr/@minu-log/5 데이터분석 sql 공부법

블록체인

https://charlespyo.com/2017/11/18/체인파트너스-경력직-채용/ http://news.samsungsds.com/?p=3551 블록체인 연결 http://www.yamestyle.com/271 쉽게 풀어본 pg 서비스 이야기 앞으로 어떤 결제 방식이 대세가 될 것이냐? 블록체인이 활성화되면 PG사나 VAN사도 없이 다이렉트로 카드사와 수수료 없이 통신하게 될 날도 오지 않을까요?

경험 설계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34&v=XgRlrBl-7Yg 경험과 기억

편향을 없애는 디자인?

https://www.nngroup.com/videos/design-how-people-think/?autoplay Design for how people are, not what you want them to be.

버티컬 플랫폼? 버티컬 프로세스?

http://ppss.kr/archives/141612 버티컬 플랫폼으로서의 O2O 스타트업, 그 가능성과 후퇴의 경계선에서

비디오 커머스 비교: 티비온, 롯데닷컴 사고너나, 홈앤쇼핑 길어야1분

사진이나 텍스트를 통한 상품 소개에서 벗어나 동영상 컨텐츠를 활용하는 비디오커머스인 ‘길어야 1분’이 고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고객이 궁금했던 상품의 상세정보 제공과 영상을 통한 간접체험이 구매로까지 이어지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길어야 1분’의 가장 큰 포인트는 ‘재미’다. TV홈쇼핑과는 다르게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상품정보를 담은 영상을 제작한다. 영상에 나온 제품을 클릭 몇 번만으로 바로 구매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길어야 1분’은 홈앤쇼핑 모바일 앱 내 ‘TV플러스’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나의 서비스 기획 프로세스

개선 기준: 서비스의 유용성, 일관성,

재고가 몇 개 남았는지 알려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올리브영 수분크림, 에스쁘아 선크림, 교보문고 같은 오프라인 재고 알림도 있고 주문가능수량 알려주는 온라인 재고 알림도 잇고. 디비를 알아야겠다.(는 결심 3개월째). 구체적으로 내가 알아야 하는 것. 몽고디비가 –하는 방법. 동작 프로세스. 이렇게 구체적으로.

지난 9월이었다. 올영에서 수분크림을 사려고 마침 강남점이 오픈했겠다, it 어쩌고저쩌고 결합. 핑계 삼아 갔는데 허탕. 어느샌가 올영에서 그 수분크림이 빠지더니 왓슨스랑 롭스에 들어왔더라.

한 권 살건데 온라인에서 사면 배송비만 더 드니까. 교보가는 겸 사려고 했는데 갈때마다 못찾겠다.

에스쁘아 선크림 티몬에서 사려고 했는데(편의점픽업 한 번 해보고 반함. 경비실에 가면 이름 쓰고 받아와야되는데 이름안써도 되니까.=고객은 논리적이지 않다.) 품절. 언제 재입고 모름. 나머지 상품들도 몇개 남았는지 모름. 에스쁘아 공홈감. 품절된것도 있고 품절중인 것도 있고. 오프라인 매장에 있다길래 바로 달려가서 샀다.

이마트몰도. 자꾸 품절돼. 몇개남았는지 알려주면 안되나? 또 재고알림 오면 그땐 사고싶지 않다. (못된심보)

http://www.popit.kr/내-멋대로-구현한-이벤트-드리븐/ 내 멋대로 구현한 이벤트 드리븐


여행앱

비짓런던: 여러 사이트/앱 다닐 필요 없이 애 ㅂ하나에서 다 여행계획 런던을 찾은 여행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앱이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맞춤화된 할인 혜택과 여행지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치 기반 서비스를 지원해 현재 위치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맛집, 반드시 가봐야 할 유적지, 쇼핑 명소 등 사용자 친화적인 정보 검색이 가능하다. 모든 방문지 관련 정보는 런던 지도상의 위치와 함께 제공한다. 별도 지도 앱 접속 없이도 효율적인 여행 동선 계획이 가능하다.

트립스토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18&aid=0003974177

http://story.pxd.co.kr/1272 홍콩 여행 가이드북 작업기

항공권 예약? 결제? 검색? 서비스 비교

티몬 항공권 검색: 딜 상품/직접검색 http://tmondev.blog.me/221145172930 http://tmondev.blog.me/220896198446

여행앱 데얼 http://platum.kr/archives/91553 [여행의 기술]해외 자유여행이 막막해? 초보 위한 단계별 꿀팁 http://news.joins.com/article/22178872

http://blog.ticketmonster.co.kr/?p=29788 패키지 메타서치 서비스 —

#p198 내 생각, 진짜 ‘내’ 생각

http://www.bizwatch.co.kr/pages/view.php?uid=34138 이마트몰 ‘적자’ 신세계몰 ‘흑자’…무엇이 갈랐나 역시 내 경험대로 세상이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신세계몰 누가 써? 이마트몰이 짱이지. 왜 얘가 이 안에 들어있을가 했는데 나빼고 다 신세계몰 쓰는듯.


내가 꿈꾸는 올리브영(feat.허황된 꿈) 모바일 앱 연결, 발색샷 재고알림, 매장과의 교류


http://magazine.ditoday.com/design/중급-ux-디자이너로-성장하기-제1화/ 퍼소나 왜 그려야하지, 시나리오는 뭐고 동기는 뭐고. ux모델링이 부질없어보였던 경험과 연결해서. 프로세스에 압도되면 안된다. +UX 프로세스 총정리 중급 UX디자이너로 성장하기 제1화 서비스 시나리오? 소비여정에서 사용자의 생각을 써야 하는 이유?: 화면기준하면 안됨!!!!!!!!!!!!! 경험기준, 사용자의 생각, 행동 기준. 으로 그에 맞는 화면을 설계해야 하니까.


뭔가를 하기 위해 접속하는 모바일앱, 편의점, 스벅, 올영, 교보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02606201499134 [사회적 편의점 시대①]다 파는? 이제 다 하는 매장 물건을 사고 파는 공간은 더이상 필요없다.


스마트보드

입력 인터페이스에 대해. 음성인식이랑 터치방식 입력의 진화 디자인 콜로키움 이어서. 아이폰버전 써보고 어떤 구성, 플로우 어떤지

https://hackernoon.com/ux-design-on-an-agile-team-incremental-user-flows-b9f551a9f096


아직은 없지만 혹시나 -> 챗봇이 필요한 이어서쓰기!!!

이 서비스의 핵심은 소비자가 말이 통한다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는 거. 그래서 ai도 도입하면 좋겠지만 어렵고. 난 아직 ai 챗봇을 이용하면 속터진다는 게 편하다는 걸 이김. 지금은 차후 ai 활용가능성을 염두에?염두해? 두고 대비하는 것. 그를 위해 데이터를 예쁘고 가지런하게 잘 정리해두는 게 지금 우리의 최선이 아닐까.

지금 ai 챗봇들 보면 정해진 질의에만 대답하는데 이건 버튼이랑 뭐가 다른건지 납득을 못하겠다. 여러 질의, 결국 한 가지 뜻이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질의했을 때 다 알아먹고 원하는 아웃풀을 내줘야하는거 아님? 상담서비슬ㄹ 이용하는 사람은 심적으로 여유가 없을 확률이 높은데 ai가 못알아들을거 생각해서 비문 없이 정제된 문장으로 또박또박 텍스트를 치고 있을 내담자가 몇이나 될까.

트로스트 챗봇 연결 HealthTap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7084

4단계 인지 탐색 구매 공유 인지-검색-상품상세정보파악-상품후기파악-장바구니-결제 인지-검색-정보수집-비교및검토-액션(회원가입/문의하기)

https://brunch.co.kr/@beusable/63


인턴기? 인턴시리즈?로 배운것들 묶기

인턴하면서 이렇게 하는 게 맞나? 틀리나? 고민을 제일 많이 했다. 이게 아쉽다. 나는 각 프로세스 자체를 충실히 수행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게 본질이 아니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걸 어떻게 활용할까? 이걸 어떤 식으로 적용해서 이 문제를 접근하고 해결할 수 있을까? 를 고민했어야 했지 ia를 어떻게 그려야 할까? 이건 ia의 몇번째 뎁스지?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은 어떻게 그려야 제대로 그린거지? 이런걸 고민했다. 일이 되게 하기 위해서 지금 내가 해야 될 게 이거고 하는 건 순서가 다른 것일 뿐인데 완전히 다른 접근방식과 결과를 낳았다.

우물쭈물하고 눈치를 보고 맥락을 놓치고 당황했다. 대답의 질이 달라진 건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도 느끼고 있었다. 자유롭게 생각을 구성하던 습성이 사라지고 자꾸만 정답을 내려고 애를 썼다.

문제를 알기 위해 이 프로세스를 쓰는거랑 “이제 상품으로 차별화하는 시대는 끝났다”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알아서 읽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가장 좋은 경험은 무경험”이라고도 했다. 고민해서 상품을 선택할 필요 없이 맞춤형으로 제시되고, 간편결제도 할 필요 없이 물건을 선택하면 자동결제가 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ux에 대한 생각. 무경험이 가장 좋은 경험이다. 브런치 글 중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점차 판매원의 설득의 말보다도 침묵 속에서 눈으로 바라본 매장이 더 구매증진 효과적인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UX는 직관적이고 방해받지 않는 ‘자연스러운 사용’을 강조할 뿐이다. 그게 마케팅과의 가장 핵심적 차이라고 생각한다.”

ux의 핵심은 학습 용이성이다. 이렇게 해야 한다는 가이드, 이렇게 쓰면 좋다, 이렇다 저렇다 옆에서 떠들지 않아도 사용자가 본능에 맞게 자연스럽게 내가 의도한 목적을 도달할 수 있다면 그게 UX 성공인 거다.

보이저 닷넷 지라 위키 ia, 와이어프레임, 플로우차트

닷넷 웹뷰

?? 평원님 프론트 데이터 로직을 관리

혁신이 뭐길래 feat. 인턴 후기

혁신: 기존의 틀을 깨서 더욱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것을 찾아나가는 것. 기존의 틀을 깨서 새로운 걸 만들어내기. 산업공학의 역할. 의사결정론에서 그렇게 배웠다.

[흔한 전략기획의 브랜딩 지키기] 실험은 실험실에서…’혁신을 어디에 해야 할 것인가?’

we’re commerce innovators인 이베이코리아에서 인턴하면서 했던 가장 많은 고민. 기획은 위한 기획? 혁신을 위한 혁신? 혁신한다고 구글 이미지검색 하고 있는 내가 한심해보일 때도 있었다. 뒤집어 엎는 게 혁신일까? 뒤집어 엎는 정도는 어디까지여야 하는데? 그 기준은 뭔데? 이노베이터는 어떤 사람일까? 생각하는 디엔에이가 다른가? 나는 진짜 창의적이고 톡톡톡 튀고 젊은생각이라는게 없어서 식상의 아이콘.. 재치발랄하지 못한 편이라 조이름 정하는 게 제일어려운사람이다. 근데 젊은 아이디어, 인턴만의 톡톡튀는 아이디어. 그게 뭘까.. 하 망했다.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것과 ‘덕지덕지 가져다 쓰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헤헤헤, 우리 그래도 이것가지고 좀 먹고 살았는데..그래도 이건 남겨두는게…” 라는 생각따윈 저 멀리 던져버리란 얘기이죠. 그리고 바뀌는 정책을 추진할 때는 한번에! 일제히! 확! 강렬하게! 바꾸는 겁니다. 점진적인 변화 이런건…진짜 어디 말만 번지르르 좋은 거지 점진적이란 건 대부분 처음에 돈이 너무 많이 들 것 같으니 돈 생길때마다 그때그때 바꿔가자…라는 얘기인데 제가 지금까지 브랜딩했던 업체 중 이렇게 해서 점진적 변화가 성공한 곳은 단 한곳도 없었습니다. 대부분은 몇 개월 뒤 그냥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다반사였죠.


라쿠텐

<나는 왜 구글을 그만두고 라쿠텐으로 갔을까?> 아마존은 어디에서 사도 같은 상품을 파는 것으로 합리성을 추구한다. 하지만 라쿠텐은 상품에 매력적인 이야기나 부가가치를 붙이는 것으로 여백을 얻는다. 언어를 통하지 않아도 풍부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고맥락이 우리가 지금부터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브랜디

마켓플레이스로 시작하여 풀필먼트로 사업을 확장한 블로그마켓 플랫폼. 셀러(화주)가 핵심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는 측면에서는 여타 국내 풀필먼트 서비스와 유사하지만, 창고보다는 ‘동대문 사입물류’ 대행이라는 전단에 포커싱을 맞추고 있는 것이 조금은 다른 개념.

호갱노노

인구흐름. 부동산앱. 최근 아파트가 지역별로 얼마나 오르고 내겼는지 한눈에 시각화. 현장에서 바로 시세 확인할 수 있음. 객관적 정보를 제공. 고객이 필요한 집, 쉽게 떨어지지 않는 집을 찾게 도와줌.

서비스는 소비자가 체험할 수 있는 유의미할 차별점이 있어야 한다. 쿠팡에겐 로켓배송이 있었다. 그러나 쿠팡은 로켓배송을 포기했다. 혹자는 딜리버리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독립하여 고도화하는 게 나았다고 말한다.

구글 cloud video intelligence api

동영상 내 검색은 동영상 내 상품에 대한 직접 검색 및 구매전환이 높일 수 있는 시작.

카카오스타일 출신의 패셭커머스

[Startup’s Story #354] ‘인공지능이 골라주는 백가지 옷’, 위시링크의 새로운 도전

카카오의 ‘이동’ 이야기

마트는 언제 가야 장보기 편할까? 카카오가 알려준다 http://clomag.co.kr/article/2512

카카오 드라이버는 왜 접었을까?

O2O 사업에 대한 시행착오는 동의한다. 카카오드라이브 하면서 많은 걸 느꼈다. 카카오드라이버는 우리가 심혈을 기울였다. 우리가 하려는 건 대리운전이 아니라 그 시장이 이슈가 좀 있었고 우리가 들어감으로 인해 실제 생업에 종사하는 대리기사님들에게 도움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들어가면 잘 될 줄 알았다. 초반에 제가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잘 안 됐고 제 판단미스란 걸 깨달았다. 우리가 잘 하는 걸 해야겠다. O2O 직접 하는 게 아니라 모빌리티를 잘 하고 나머지는 플랫폼으로 해야겠다. 그래서 오랫동안 준비한 서비스를 접었다. 그 과정도 고통스러웠다. 그 부분이 시행착오였다. 거꾸로 그 결정 때문에 카카오가 집중해야 할 영역이 더 뾰족해진 효과도 있다.

카카오는 ‘모든 것을 연결한다’는 비전 아래 다양한 O2O 서비스들을 선보여 왔다. ‘카카오택시’, ‘카카오 대리운전’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카카오의 O2O 서비스들이 하나 둘 늘면서, 시장에서의 불만도 커졌다. 골목상권 침해라는 비판이 나오는 등 전통 사업자들과 마찰이 일어났다. 스타트업도 모든 것을 다 하려는 카카오에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카카오는 ‘이동’과 관련된 것을 제외한 나머지 O2O 서비스는 직접 하지 않고 파트너들이 사용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접점을 제공하는 전략으로 선회했다. 열심히 준비하던 가사도우미 서비스 등도 접었다. 임 대표는 “대리 기사들에게 도움을 줄 거라 생각한 카카오 드라이버 서비스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었다”며 “지금도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초반에 기대했던 것보다 잘 안 됐다. 수많은 O2O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카카오 대리운전을 계기로 우리가 잘하는 것만 잘하고 나머지는 플랫폼으로 해결해야겠다는 힘든 결정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행착오가 있었음을 인정하지만, 이런 결정들 덕분에 카카오가 집중 해야될 부분에 조금 더 뾰족해진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아티클보고 궁금해져서 포스팅.

카카오가 꿈꾸는 세상

임지훈 대표, “미래를 보고프면 한국 와서 카카오를 보라” “ 카카오톡은 기본적으로 메신저다. 사람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건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다 연결했다. 나머지 두 개의 큰 축이 콘텐츠 소비와 액션의 완결이다. 그게 카카오톡에서 다 일어날 수 있다고 본다.”

플친, 카카오스토어 분석 연계

http://platum.kr/archives/88500 플친 비슷한 스타트업 센드버드

카카오, ‘상담톡’ 확대…고객상담 전문업체와 제휴 카카오톡 상담톡과 플러스친구 차이? 카카오는 어떤 뉴스 콘텐츠를 좋아할까? 카카오의 콘텐츠 플랫폼 비교

모로 가도 ‘상거래 활성화’로 가는 포털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630192734&type=det&re= 카카오도 이르면 이달에 쇼핑 카테고리인 ‘카카오톡 스토어’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이 서비스가 출시되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스토어’ 로고가 새로 생긴다. 이곳에서 사업자들은 물건을 판매하고 마케팅 활동도 할 수 있다. 카카오는 지난 3월 배달 서비스를 출시하고, 4월에는 이마트가 입점한 ‘장보기’ 서비스를 내놓는 등 쇼핑 콘텐츠를 늘려가고 있다.

카카오톡 스토어는 카카오톡 내 플러스친구와 연계해 사업자가 등록한 상품을 메신저상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잠재적 구매자에게 1:1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 상품을 인지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톡 특성상 이용 빈도가 높은 데다가 클릭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다. 제휴 사업자로부터 수수료를 받는 수익 구조도 마련돼 있다.

카카오는 이미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커머스 부문의 성장을 경험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매출은 기존 쇼핑 서비스 매출을 이미 뛰어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모바일메신저 특성상 하루에도 수십 번씩 접속하며 상대방과 교류하는데 이때 간단한 방법으로 성의 표시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

커머스가 속한 기타부문은 같은 기간 총매출의 20%인 888억 원을 기록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커머스 내에서 50%의 매출을 올렸고 전년동기 대비 10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향후 카카오의 쇼핑부문에서 가장 집중하는 서비스 모델은 카카오톡 스토어가 될 것”이라며 “구매자의 취향에 맞는 상품을 메신저 내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보내는 경우 일반 쇼핑 탭이나 쇼핑광고에 비해 구매율이 급격히 올라가기 때문”고 말했다.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톡 스토어는 기존 이커머스 업체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은 새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서비스가 정식 론칭되면 카카오는 쇼핑과 광고의 결합력을 더욱 높여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올라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히트맵을 이용한 서비스 분석

Heat map 스터디

질문과 가설, 검증.

디지털 마케팅, 애드테크 관련 용어

디지털 마케팅·광고 용어, 어디까지 들어봤나요?

아마존, 월마트 외의 것들의 반격?

Ebay will now match Amazon’s, Walmart’s and others’ prices on over 50,000 items

eBay announces computer vision search that helps you find items using photos eBay에서 AI를 활용한 이미지 검색 기능을 발표 했는데, 이번에 발표된 기능은 AI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계 학습을 통해서 사용자가 구매하려는 물품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용자는 길거리를 지나가다 사고 싶은 물품이 보이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은 다음 eBay에 검색창에 업로드시 가장 유사한 제품군을 찾을 수 있다. SNS나 웹 사이트에 등록된 사진으로도 eBay 이미지 검색 기능을 사용 할 수 있다.

eBay 이미지 검색 기능은 올해 가을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Ebay to launch visual search tools for finding products using photos from your phone or web

Target’s next-day essentials delivery service opens to customers in pilot test

기술 기반의 쇼핑 서비스

네이버, AI 쇼핑 도우미 시동 걸었다

“네이버가 쇼핑 서비스에 인공지능 적용을 본격화한다.” 네이버가 모바일 쇼핑 판에 상품 추천 인공지능 중에도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에이아이템즈’를 적용한다고 한다. 쇼핑고객의 네이버 서비스 이용 기록을 통해 이용자가 구매하고자 할 상품을 추천해주는 시스템이다.

쇼핑 구매이력이 없는 이용자일지라도 네이버 플랫폼 내의 다른 서비스 이용 로그를 분석해 이용자의 관심사나 취향을 분석하여 상품을 추천한다. 따라서 일반적인 이커머스 업체에서 제공할 수 있는 개인화 추천보다 폭넓은 데이터군을 확보할 수 있고 추천내용 또한 정교할 가능성이 크다.


아마존 스파크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719083431 http://trendw.kr/marketing/17-072001.t1m http://trendw.kr/marketing/17-072501.t1m 아마존의 새로운 쇼핑 서비스 ‘스파크(Spark)’ 이용법 **말바꾸기** 아마존이 아마존에서 구매한 제품 후기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쇼핑 전용 SNS라고도 불리는 ‘스파크(Spark)’다. 아마존 프라임 맴버쉽 고객들에 한해 사진과 스토리를 보면서 쇼핑할 수 있다.

아마존 사이트가 아닌 디지털 공간에서 제품과 관련한 소셜 활동을 할 수 있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아마존 제품 콘텐츠들을 자사 플랫폼으로 가져올 수 있다. 피드에 올라온 사진을 보다가 마음에 들면 사진 속 아이템을 클릭하여 구매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 툴

구글 애널리틱스, Firebase, Amplitude, Adjust, Aptimize

스카이스캐너는 한국 고객을 어떻게 사로잡았을까

한국 여행 시장을 사로잡은 기업


카카오뱅크가 있기 전과 후

카카오 뱅크는 사용자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 잡았을까?

왜 시중은행은 카카오뱅크처럼 못하는가? http://www.popit.kr/%ec%99%9c-%ec%8b%9c%ec%a4%91%ec%9d%80%ed%96%89%ec%9d%80-%ec%b9%b4%ec%b9%b4%ec%98%a4%eb%b1%85%ed%81%ac%ec%b2%98%eb%9f%bc-%eb%aa%bb%ed%95%98%eb%8a%94%ea%b0%80/

내가 은행을 이용하는 패턴 기준으로 카카오뱅크 전과 후의 내 삶을 비교해본다. ux, 기획적 시각 반영! 인트라넷포함. 구질구질, 질질척지럭과 거리가 멀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다 걷어내고 사용자가 듣고싶어 할 말들만 쓰여 있다. 혹자는 이를 보고 ‘오로지 사용자의 액션과 수행해야 하는 태스크에만 집중’했다며 호평했다. 가이드 문구는 최소화하고 ‘지금, 이 순간, 바로, 여기’에서 해야 하는 행동만 매 화면 당 2문장 내외로 제공한다.

보통의 웹/앱 서비스 기획을 할 때는 예외 케이스들을 생각하느라 디자인에 잔가지들이 들어간다고 한다. 서비스 에러, 보안 문제, 책임사항 안내 등의 걱정을 서비스에 담으려 한다.

카카오도 이게 너무 너무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헀나보다. 화면의 디테일 하나 하나 다 알아줬으면 좋겠다. 내가 이렇게 고뇌했다는 거 너도 꼭 봐줬으면 좋겠어.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과정에 대한 고민

“기존 은행이 상품판매 위한 도구로 제작됐으나, 카카오뱅크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앱으로 만들어져”

카카오뱅크 분석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성공의 출발점은 은행 서비스에 대한 질문이었다. 소비자 관점을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의 차원에서 서비스를 기획했다.

  1. 은행앱도 카톡처럼 편하게 쓸 수 없을까?
  2. 이체할 때 꼭 공인인증서가 필요할까?
  3. 왜 카드는 가로일까, 세로면 안 될까, 카드번호는 꼭 앞에 있어야 하나, 뒤에 있으면 안 될까?
  4. 은행에 금융 상품이 꼭 많아야하나, 간결한 라인업이 오히려 이용하기 쉽지 않을까?
  5. 최고 금리는 매력적인데, 대상이 되는지 파악하기 어렵지 않은가?
  6. 상품 설명은 왜 이해가 어려울까, 쉽게 설명할 순 없을까?
  7. 해외송금 비용은 왜 비쌀까, 수취 수수료 때문에 정확한 송금액이 계산이 안 되는 데 방법이 없을까?
  8. 체크카드를 잃어버린 것 같지는 않은데, 분실신고를 해야 하는 걸까,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카카오뱅크의 성공 키워드는 4가지다.

  1. 카카오톡
  2. 심플한 이용 환경(UI)
  3. 모바일 거래에 최적화
  4. 디테일의 힘

로그인한 후 뜨는 화면들도 생각보다 큰 차이가 난다. 시중 은행은 조회 메뉴만 열 가지가 넘는다. 로그인하면 직관적으로 할 일을 끝낼 수 있는 카카오뱅크와는 다르게 시중 은행은 기능은 너무 많지만(‘TMI’; Too Much Information), 막상 들어가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게 된다. 앱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하단 탭의 경우도 카카오뱅크는 네 개로 심플하게 구성했지만, 기존 은행은 스와이프해야 할 정도로 하단 탭에 들어간 메뉴가 많다.



어떻게 사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낼까?

http://ppss.kr/archives/128225 네이버의 지식in 케이스 네이버는 어떻게 지식iN으로 1년만에 검색분야 1위에 올라섰나? http://insidestory.kr/14769 —

http://productgraveyard.com 망한 서비스 모음집

P&G나 유니레버와 같은 소비재 기업에서 구글, 페이스북 등으로 옮긴 인재들의 숫자가 매우 많다. 반대로 구글이나 페이스북에서 소비재 기업으로 옮긴 경우는 거의 없다. 왜?

구글애널리틱스를 이용한 블로깅 회고

데이터를 통해 ux를 분석해야 하는 이유의 항목, 질문 응용

프로덕트 디자인이란

Product Designer (8/8): UX → Product Design

모든 결정의 근거는 “우리 회사는 OO을 추구하기 때문이야.”라는 명제에 기인해야 합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경험을 설계한다. 디자이너의 관점뿐만 아니라 회사의 구성원, 클라이언트, 사용자 등 제품과 관련한 모든 이해관계를 포괄하는 관점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스킬을 갖추고 UX를 연구하는 것에 더해 제품이 태어난 이유와 목표 즉, 회사의 비전과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여기서부터 제품 디자인이 시작된다.

회사의 비전과 비즈니스 플랜 에 따라 제품을 디자인하고 사용자에게 명확히 전달 하는 것이 디자이너의 역할이다. 디자이너에겐 회사의 비전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회사의 비전과 비즈니스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 무엇을 도출하고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줄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사용자는 디자이너가 만든 제품을 경험하고 회사에 대해 매출 또는 그 밖에 회사가 목표하는 지표로 응답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반복하며 제품이 발전하고 회사가 성장한다.

UX를 분석하고 개선할 때도 마찬가지다. ‘불편함 개선’이나 ‘좋은 경험’에 초점을 맞출 게 아니라, 제품에서 어떤 경험이 회사의 비즈니스와 가장 관련이 있는지 찾고 선정하는 게 먼저다. 비즈니스와 큰 관련 없는 UX개선이나 분석은 나중에 해도 된다.

00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유통업계, 가성비 넘어 ‘온리원’ 전쟁

“소비자에게 우리 매장을 찾아와야만 하는 이유를 줘야 합니다.”, 정용진

신세계는 이마트에서만 살 수 있는 PB 상품들로 고객을 모으고 있다. 노브랜드, 피코크, 데이즈가 대표적이다. 우리 플랫폼으로 고객이 와야하는 이유로 가격경쟁력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지만 ‘나만의 제품’, ‘나만의 콘텐츠’도 그 대안이 된다.

소비자는 PB상품을 시험삼아 몇 번 사보고 제품이 괜찮다고 판단하면 같은 브랜드의 다른 제품들을 구매하다가 서서히 PB 코너를 가장 먼저 찾는 경향을 보인다. 이에 대응하여 브랜드측도 PB상품군을 식품류, 의류, 전자제품, 생활용품 등으로 확장시킴으로써 소비패턴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단독 경쟁’ 벌이는 유통업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40232&code=11151400&cp=nv

소비자 심리의 이해 http://www.mobiinside.com/kr/2017/07/21/yuntae-knowyourcustomer/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 Do Your Customers Actually Want a “Smart” Version of Your Product?

네이버 뉴스 개편을 보고 한 짧은 생각

“사용자 뜻대로”…뉴스 통제권 넘기는 네이버의 속뜻은?

사용자에게 결정권? 뭔가를 쥐어주는 네이버 이베이 통신판매중개업자와 연결. “그간 생겼던 갈등과 문제의 전면에서 네이버를 제거하는 과정입니다. … 네이버가 플랫폼과 서포터를 자처하는 이유는 플레이어가 되고 싶지 않다는 의지의 발화입니다.” 네이버가 사용자를 강조할수록 네이버를 향했던 비판지점들은 사용자와 알고리즘에 의해 사라지거나, 넘어가거나 가려졌다.

네이버의 쇼핑 비즈니스 전략은 상품을 찾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게 해주는 일련의 모든 사용자 경험을 수직적 통합해주는 좋은 사례가 아닐런지요. 사실 오프라인에서 보자면 롯데나 신세계에서 하고 있는 유통-결제-자체 상품-다른 사업 확장(e.g.부동산)의 모습을 온라인에서 잘 실천하고 있다고 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요? 잘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수직&수평적 사업 확장을 뚜벅뚜벅 하고 있는거죠. 이에 반해 이베이 패밀리와 11번가 등은 그들만의 리그에 집중한 채 시장의 큰 흐름을 선도하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쿠팡이 시장의 주도권을 바꿔보려 나름 R&D를 잘 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중요한 건 실행과 성과라는 측면에서 매우 고전하고 있다고 생각들고요.


1 Page 이력서 제작기

http://woowabros.github.io/experience/2017/07/17/resume.html 이직초보 어느 개발자의 이력서 만들기

https://brunch.co.kr/@dailyhotel/18 앱의 시작 홈배너

UX와 시각디자인

어떻게 시각 디자인이 최고의 UX를 만드는가 http://refreshstudio.tistory.com/entry/어떻게-시각-디자인이-최고의-UX를-만드는가

https://brunch.co.kr/@doberman/25 사용자 경험은 기획자, 디자이너가 이끌지 않는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uiux_lab&logNo=221054162191&proxyReferer=&proxyReferer=http%3A%2F%2Fblog.naver.com%2Fuiux_lab%2F221054162191

인지 과부하 전환 페이지의 호감도를 높이는 세 가지 규칙 인지부조화 모든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또 다른 100가지 사실

https://brunch.co.kr/@zalhanilll/145 ux 심리학 ux/ui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심리학 원칙

  1. 게슈탈트 이론, 오컴의 면도날 원칙, 피츠의 법칙 등을 UI 디자인에 적용해보면 대부분의 UX 문제가 해결됩니다.

https://brunch.co.kr/@beusable/46 당신의 서비스 성장을 가속화할 ux tool의 모든 것

서비스 개선과 ‘최소한의 감지 가능한 차이의 규칙’

http://ppss.kr/archives/101904

서비스 개선할 때 한번에 확 바뀌면 무조건적인 거부감 든다. 카카오와 네이버 사례 들기. 그게 아무리 좋아도 일단 부정적 반응이 휩쓸고 나서 사람들이 차분하게 판단하게 된다.

WEBER’S LAW OF JUST NOTICEABLE DIFFERENCE 지난 5년간 페이스북을 사용하며 눈에 띄는 큰 변화를 발견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브랜드 가치가 3,500억 달러가 넘는 공룡기업 페이스북이라면 충분히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었을 수도 있었 을텐데 말이지요. 페이스북뿐 아니라 구글과 트위터, 아마존 등 자산 규모가 엄청남에도 디자인을 크게 바꾼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에른스트 웨버(Ernst Heinrich Weber)의 ‘최소한의 감지 가능한 차이의 규칙’을 알아야 합니다. 이 규칙은 사람들은 자잘한 변화를 잘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전구를 쳐다보고 있을 때 밝기가 조금 어두워지거나 밝아진다 한들 이를 알아채지 못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급격하게 밝기가 바뀐다면 쉽게 눈치챌 수 있겠지요. 100kg을 들고 있다가 1kg을 덜어내면 알아차리기 힘들지만 10kg을 덜어낸다면 바로 알아차리는 것 역시 같은 이치입니다.


넓거나 깊거나

웬만한 건 다 있다는 소비 경험을 주는 ‘만물상’ 비즈니스

양극화. 다 있거나 특정 타겟하거나. 편의점, 다이소. 다 있는 오픈마켓 연결

[유재석의 중국 이모저모] 중국, 제너럴리스트 시대는 끝났다


[O2O 비즈니스 전략 #2] 서비스 제공자를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

이베이코리아의 오투오: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 온라인몰에서 저렴한 가격에 타이어라인에서 정착을 도와주는 서비스다. 모바일에서 실시간 방문 예약이 가능해 대기시간이 없고, 예약 고객의 매장 진입 시 차량번호 자동인식시스템으로 주문한 타이어를 바로 준비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시몬스 침대, 온라인 시장(E-커머스)에서 ‘승승장구’

이커머스의 신뢰 문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해결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미 신뢰가 구축되면 온라인 쇼핑몰로 확장했을 때 신뢰가 걸림돌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고객이 쉽게 모인다.

챗봇 좋다

https://hbr.org/2017/07/how-ai-will-change-the-way-we-make-decisions How AI Will Change the Way We Make Decisions

3 ways retailers are using AI to reinvent shopping

https://brunch.co.kr/@ebprux/197 챗봇 모든것

https://brunch.co.kr/@fashionseoul/64 ai 쇼핑

이미지 인식-검색 올인한 AI 스타트업 옴니어스 이미지 인식-검색 ai

http://www.mobiinside.com/kr/2017/05/26/sendbird-chatbot/ 챗봇 좋을까

VR

http://platum.kr/archives/77302

혼합현실

http://blog.naver.com/jobarajob/220960228898


사이드 프로젝트의 묘미

https://medium.com/@kimtoma/momat-%EB%B9%84%ED%95%98%EC%9D%B8%EB%93%9C-%EC%8A%A4%ED%86%A0%EB%A6%AC-a-k-a-%EB%AA%A8%EB%91%90%EC%9D%98-%EB%A7%9B%EC%A7%91-9b2bb390ed16#.f0jj8ex96

http://www.upfly.me/2017/05/04/how-to-get-experience/

[pxd talks 66] 모바일,커머스,시간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서브스크립션 서비스의 진화, 수익화까지 거머쥐다.]http://platum.kr/archives/80125

정보성 콘텐츠의 한계

‘여행에 미치다’는 어떻게 3년만에 국내 최대 여행 커뮤니티가 되었나?

서비스 체험기 샘플

[서비스 체험] 네이버 ‘웨일’로 인터넷뱅킹 하기

포폴만드는법

How to Launch a Successful Portfolio Career

포트폴리오에서는 제품의 최종 “모습” 보다는 생각의 프로세스를 보여 주어야 합니다.

휠체어 이용자 위해 지하철 환승지도 제작 … 교통 약자 ‘도우미’ 나중에 토이프로젝트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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