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심사 - 벤치마킹/기획자가 알아야 하는 UI용어

오늘의 관심사 - 벤치마킹/기획자가 알아야 하는 UI용어

Summary:

오늘 접했던 소식 중 인상 깊은 내용들을 전합니다.


벤치마킹의 정석

베끼려면 제대로 베껴라.

배우고 또 배우기. 남을 따라하려면 똑똑하게 따라해야 한다. 모방과 표절의 모호한 경계를 이해하자.


기획자와 디자이너 사이

헷갈리는 UI, 스티비는 이렇게 씁니다

기획자: "여기 버튼 좀 넣어주세요."
디자이너: (버튼이 한두개니?) `<a href=""></a>`? `<button></button>`? `<input type="submit">`?

기획자와 디자이너, 개발자 사이 동상이몽을 하는 대부분의 경우가 UI용어에 관해서다. 머릿속에 그리는 이미지가 제각각이다. 따라서 같은 용어를 사용하면서도 그 의미와 구현된 결과물이 다를 수 있다.

드롭다운이 들어가야한다고 요청했을 때 나의 의도가 <select> 인지 버튼을 클릭했을 때 아래로 펼쳐지는 옵션 메뉴인지 상세하게 기술해두지 않으면 디자이너마다 머릿 속에 그리는 이미지가 달라 프로젝트 일정이 뒤쳐지게 된다. 팝업(popup window)과 모달(modal window), 얼럿(alert)류도 프로젝트 진행 시 맴버 사이에 용어정의가 필요한 항목이다.

(추가) 선택에 관한 UX/UI 용어

클릭(첫번째)과 셀렉트 메뉴 인터랙션(두번째)

라디오 그룹(첫번째)과 세그먼티드 컨트롤(두번째), 스테퍼(세번째)

스위치(첫번째)과 슬라이더(두번째)


Hyeyeon

A Blog about E-Commerce and Product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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