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심사 - 기획자의 자질/개인화/소비자의 구매의사결정과정

오늘의 관심사 - 기획자의 자질/개인화/소비자의 구매의사결정과정

Summary:

오늘 접했던 소식 중 인상 깊은 내용들을 전합니다.


기획자

기획자의 자질

전략 기획자의 습관? 데이터와 사회 현상, 전략기획자의 분석, 기획자란 뭐하는 사람일까.

정말 기획자가 뭐 하는 사람일까. 알면 알수록 기획자가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느낌이 든다. 혹자는 외국엔 기획자가 없다지만 기획자 역할을 할 사람 없이 개발자와 디자이너만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유지될 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그럼 외국에서는 ‘기획자’ 역할이 하나의 직무명으로 정의되지 않는거지? developer, designer, marketer처럼 ‘내가 하는 일이 00이다.’라고 정의하는 건 불가능할까. 산업군에 따라, 같은 산업군이라도 회사의 성격에 따라 기획자가 하는 일은 다 다르다. 그리고 이 회사는 기획자의 업무를 설명하고 ‘기획자’를 모집하는데 같은 업무를 두고 다른 직무명을 내걸기도 한다.

기획자의 종류는 또 왜 이렇게 많은건지. UX기획, 서비스기획, IT기획, 전략기획, 사업기획, 마케팅기획. 어디가서 “전 기획자에요.”라고 얘기하면 기획자 = 만능재주꾼 = 불만수집러 = 개발자달래는사람 = UX디자이너 = 서비스운영자 = 사이트설계하는 사람 = … 이러다가 기획자는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정신이 하나도 없을 것 같다.

기획자의 질문

신입 #1.

2020년 티몬 모바일앱 화면을 디자인하여 발표해 주세요.

티몬 디자이너 2차 면접 및 써드아이 인터뷰 주제다. 디자이너 면접이지만 서비스기획자가 답하기에도 좋은 질문이라 스크랩했다. 저자는 티몬의 모바일 쇼핑 경험 중 슈퍼마트에 집중하여 2020년에 시행될만한 기술력과 슈퍼마트에서 판매하는 생필품을 접목시킨 서비스를 간단하게 디자인된 화면으로 만들어서 발표했다. 한 가지 서비스에 집중하여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획 수난기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는 게 문제, 기획자는 결국 사업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다

사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세세하게 과정을 정리했다. 이 글을 읽으면 기획자가 어디에 개입하고 무슨 역할을 해야 하는 지 감을 잡을 수 있다.


소비자의 구매의사결정과정(Consumer Decision Journey)에서 나타나는 미디어 이용 행태에 대한 추적

2016 소비자의 구매의사결정과정별 정보획득 및 공유행동의 이해 - DMC 미디어

소비자는 구매과정은 상품군에 따라 다른 특징을 보인다. 상품군에 따라 정보획득을 위해 이요하는 미디어가 다르고 접촉하는 광고 매체, 구매에 영향을 받는 정보가 다르다. 이 리포트는 소비자가 어떤 채널과 접촉하고 어떤 근거로 상품, 서비스의 구매 여부를 판단하고 평가하는지, 구매와 소비 과정에서 어떤 채널을 통해 경험을 공유하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담았다. 전문은 위 링크로 접속하여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개인화

딥 개인화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

기술 용어가 많아 어렵지만 꼭 읽고 생각해봐야 할 아티클.


Hye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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