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심사 - 기획자의 제안서/의사소통/모바일 기반 기술

오늘의 관심사 - 기획자의 제안서/의사소통/모바일 기반 기술

Summary:

오늘 접했던 소식 중 인상 깊은 내용들을 전합니다.


기획자라면

깔끔한 제안서를 만드는 실용적인 팁 10가지

발표자료를 만들 때 유용한 팁이 정리되어 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발표 리허설을 할 때는 한 장씩 넘기는 것보다 전체 슬라이드를 펼쳐놓고 연습하는 것이 좋다. 이 방법을 쓰면 슬라이드 내용에 대한 강박도 줄고 흐름을 탈 수 있다. 의식적으로 다음 슬라이드 내용을 이전 슬라이드 설명 말미에 언급하기 시작하면서 맥락을 부드럽게 이어갈 수도 있다.

슬라이드마스터에서 와이어프레임을 설정한 기준 페이지를 만든다. 슬라이드의 기준선, 속성 별 글자크기와 투명도, 굵기, 색상, 자료 배치 등의 설정값을 디폴트로 둔다. 폰트의 크기는 24(타이틀), 20(디스크립션 타이틀), 16(소제목), 14(텍스트), 12(각주, 그림 일부) 4가지를 사용한다. 질의응답용 슬라이드를 따로 만들어서 준비해두면 질의응답 시간에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어느 관찰자의 기록: 진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조건은?

저자는 동료에 대해 업무적인 것부터 사적인 것까지 알아야 진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동료들에게 질문하고 관찰하자.

Finding Your Path to UX Leadership

UX 리더십.


모바일 기술

테크 스타트업이 주목하면 좋을 혁신기술 TOP10

[MWC 2017]세계 최대 모바일 축제 막 올라

세계 최대 모바일 컨퍼런스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7’의 주제는 모바일. 그 다음 요소(Mobile. The Next Element) 다. 커넥티드카, VR, AI, 핀테크, 사물인터넷, 스마트홈 등 모바일 기반의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이야기했다.

작년 MWC가 가상현실로 핫했다면 올해는 인공지능(AI)이 주목받았다. 구글 AI 서비스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엘지전자의 G6 음성인식 비서, 추후 적용될 AI 장착 자율주행자동차 등은 모바일과 AI가 만나 그 가치가 극대화될 것임을 예견했다.

혼합현실

혼합현실(Mixed Reality)은 가상과 현실 세계를 합쳐서 새로운 시각정보를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 포켓몬고와 같이 실시간으로 현실과 가상세계가 동시에 상호작용할 때 사용된다. VR, AR과 헷갈릴 수 있는데 가상현실(VR)은 가상의 세상을 고화질 고글을 통해 보는 것, 증강현실(AR)은 지각된 현실에 특정 정보를 디스플레이하는 것을 말한다.


Hye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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