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구매 여정에 큰 영향을 끼치는 상품평 (번역)

소비자의 구매 여정에 큰 영향을 끼치는 상품평 (번역)

Summary:

원문: E-Commerce Reviews: The Dramatic Impact on Consumers’ Path to Purchase


소비자는 구매 전 온라인 리뷰를 확인한다

Influence Central은 2014년 11월 온라인 리뷰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500명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온라인 상품평이 쇼핑 습관에 미치는 영향, 신뢰 여부, 다른 사람들의 추천 방법에 대한 이해에 중점을 뒀다.

연구 결과 여성 소비자의 85%는 구매 시 온라인 리뷰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고, 구매자는 유사한 제품 사이를 선택할 때, 품질에 대한 확신을 얻고자 할 때 최고의 상품 선택을 위해 이를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의 90% 이상이 판매자 또는 MD의 의견보다 상품평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소비자는 리뷰를 읽고 구매 결정을 내린 후 80% 가까이가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한다.

상품평은 특히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의 신제품을 구매할 때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전에 구입한 품목에 대한 상품평을 확인하는 소비자의 43%는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이 있는지, 더 나은 제품 제품 옵션이 있는지 확인한다. 온라인 리뷰를 위한 신뢰의 핵심 3요소는 리뷰어와의 동질감, 리뷰 내용의 양, 실구매자인지 확인이다.

미국 내 소비자는 아마존 리뷰 시스템에 대한 압도적인 신뢰를 표했다. 소비자 중 48%는 아마존 리뷰가 매우(extremely)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42%가 아주(very)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더불어 소비자의 80% 이상이 아마존 리뷰를 매우 신뢰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소비자는 상품평을 보기 위해 타겟, 월마트 등 특정 소매 사이트에 접속하기보다 68%가 아마존에 접속했고 이를 신뢰했다.

아마존 외 소비자가 상품평에 크게 의존하는 상위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소비자의 90%는 가짜, 과장 리뷰를 단번에 알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들은 상품평 중 62%가 실제 고객의 진정한 리뷰라고 생각했으며 소비자의 87%가 때때로 상품평을 작성한다고 답했다.


오프라인 구매와의 관계

일반적으로 여성 소비자는 시간의 44%를 온라인 쇼핑에 쓰고 36%를 오프라인 매장에 쓴다. 소비자의 91%가 구매 시 영업사원의 말보다 온라인 리뷰를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87%가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구매에 대한 온라인 상품평을 확인했다. 온라인 리뷰를 읽은 후 소비자의 77%는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23%는 오프라인으로 구매한다고 응답했다.


긍정적 vs 부정적인 리뷰

온라인 리뷰 게시의 경우 82%가 긍정적인 경험을, 18%가 부정적인 경험을 작성했다. 5점 만점에 2.9점 이하의 평균 평점이 주어지면 사람들은 그 제품을 구매하지 않기로 결정한다. 구매하고 싶은 제품에 대한 매우 부정적인 평을 읽은 후 79%의 소비자는 더 많은 의견을 얻기 위해 리뷰를 더 찾아본다.


온라인 리뷰를 확인하는 출처로 부상하는 휴대전화

소비자의 26%는 휴대폰으로 온라인 리뷰를 가장 자주 확인한다. 88%는 컴퓨터에서, 18%는 태블릿에서 자주 확인한다. 소비자 중 59%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하면서 휴대전화로 제품의 온라인 리뷰를 확인한다.


상품평이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국내 조사도 있다.

[데이터 뉴스]“온라인쇼핑 이용자 2명 중 1명, 포털서 사전 정보수집”


Hye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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